About

하나의 현상을 보고
그 뒤의 의도를 읽는 것.
제가 디자인에서 가장 오래 붙잡는 질문입니다.

01

날카로운 자기검증

남이 지적하기 전에 내 결과물의 논리적 허점을 먼저 찾는다.

02

정직한 판단

듣기 좋은 결론보다 정확한 결론을 택한다. 한계를 인정해 제품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.

03

약점을 시스템으로

‘의지’가 아니라 도구와 구조로 약점을 메운다. 추진력과 아이디어가 만나는 지점.

04

실행 마감력

점검 → 수정 → 배포 → 기록까지 한 흐름으로 끝낸다.